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이 외국인…중국 측 사망 3명·실종 558명보테코시강 호수 또 물 불어나고 있어…9월1일 봉괴 가능성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에서 진흙에 잠긴 주택에 고립된 주민들을 경찰이 구조하고 있다. 2026.08.27. ⓒ AFP=뉴스126일 중국 티베트 지롱 지역의 네팔·중국 국경지대 계곡에서 진흙과 물의 벽이 건물을 휩쓸어 파괴하자 사람들이 달아나는 모습.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확보한 CCTV 화면 캡처. 2026.08.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G20 주재하는 美…中 과잉생산 비난하고 이란 제재 동참 압박할 듯백악관 떠나는 레빗 "달콤 씁쓸…기자들 한밤 전화 안 받아 좋아"관련 기사네팔군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명 구조 작전 중"中, 호수 범람 위험에 대홍수·산사태 구조작업 일시 중단네팔 대홍수 피해 확산…대한적십자사, 100억 성금 모금 추진"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네팔 외교부 "자체 역량으로 가능"…외국 구조대 파견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