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소식에 뉴스만 보는 창신동 네팔거리…"기도할 수 밖에""현지인들 30분 전 '대피하라' 문자 받아"…걱정 속 모금 이어져네팔 국적의 비노드 차파가인 씨와 로선 버떠라이 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네팔거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는 모습. 2026.8.28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서울 종로구 네팔거리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아구릉 리스만 씨가 28일 네팔 대홍수 관련 뉴스를 보고 있는 모습. 2026.8.28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네팔 수도 카트만두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이수정 씨(네팔 이름 예만 센·39·여)가 네팔 대홍수로 인한 기금에 참여한 내역을 휴대전화로 보여주고 있다. 2026.8.28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창신동 네팔거리신윤하 기자 히말라야 가이드 "순례·트레킹 코스에 재앙…당장 먹고 입을 게 필요"CJ 여성 임직원 330명 개인정보 유출한 前 직원 송치안소연 수습기자 경찰 못 믿는데 '실종지도'까지 등장…"제주 '한달 살기' 취소 고민""1분도 안 걸려요"…외국인 유학생들, 손수 만든 '메가에이드'에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