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설치…11월 30일까지 대국민 모금 진행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누와콧 현장. (대한적십자사 제공)네팔적십자사 구호 요원들이 위생키트 등 긴급구호물자를 분배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대한적십자사네팔적십자사천선휴 기자 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50대女 수영장서 심정지…수업 기다리던 응급실 간호사가 살렸다관련 기사'대홍수' 네팔에 세계 곳곳서 온정…구호물자·긴급지원금 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