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외교부 "우리 안보 기관이 수색·구조 작전 중"현지 매체 "대신 단일 창구를 통한 현금성 지원 받길 원하고 있어"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장에서 구호물품을 실은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구조대외국현금성지원김경민 기자 노르웨이 하랄 5세 국왕 별세…30년 재위한 '개혁 군주', 향년 89세인니 자카르타서 반정부 시위 후 심야 폭동…대중교통 일부 통제관련 기사네팔·티베트 대홍수 피해지역 '자연 댐' 붕괴 위기…추가 홍수경보 발령리창 中총리, 대홍수 네팔 접경 티베트 찾아…구조작업 지휘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한 명이라도 더"…대재앙 닥친 네팔 당국 생존자 수색 총력네팔 경찰 "대홍수 일대 주민들 경계 유지…안전한 장소 머물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