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정은지 특파원 中싱크탱크 "2050년이면 중국이 세계인 최선호 경제대국 될 것"中농약배추 파문 속…리창 총리 "식품 품질·안전 엄격 통제해야"관련 기사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로 출국…"실종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중기부 "'네팔 대홍수' 中企 피해 현재까지 없어…상황 파악 중"여야, 1박2일 워크숍·연찬회 예정대로…'네팔 대홍수'에 금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