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난 강물에 구조 헬기 착륙도 어려워티베트 지룽커우도 도로·통신·전력망 끊겨 구조 난항26일(현지시간) 홍수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의 강변 주택들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2026.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영상]'네팔 대홍수' CCTV 속 지옥도…도망치다 순식간에 휩쓸려히말라야 홍수·산사태, 12년간 9건…기후변화·난개발 원인 지목관련 기사'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로 출국…"실종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네팔 접경 中티베트 산사태로 558명 실종…외국인 260명중기부 "'네팔 대홍수' 中企 피해 현재까지 없어…상황 파악 중"여야, 1박2일 워크숍·연찬회 예정대로…'네팔 대홍수'에 금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