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도 네팔 폭우·산사태로 최소 66명 사망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히말라야네팔대홍수기후변화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한 명이라도 더"…대재앙 닥친 네팔 당국 생존자 수색 총력[영상]'네팔 대홍수' CCTV 속 지옥도…도망치다 순식간에 휩쓸려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생존자들 "지진 같은 굉음…거대한 물의 벽이 덮쳤다"폭 600m 빙하 떨어져 얼음·암석 쓰나미로…"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