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도 네팔 폭우·산사태로 최소 66명 사망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히말라야네팔대홍수기후변화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