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누와콧 지구의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26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강변의 집들이 흙탕물에 부분적으로 잠겨 있는 모습. 2026.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광주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종사자 93명 네팔 돕기 성금 전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