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최대호 기자 용인 원삼~마평 등 경기도 7개 도로사업 정부 예타 통과추미애 "경기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 기준 만들 것"관련 기사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긴급 지원李대통령 네팔 사태에 "국민 생명 지키는 일에 과잉 없어…가용 자원 총동원"[속보] 李대통령 "네팔에 인도적 지원…우리 국민 세심히 추가 확인"[속보] 李대통령 "국민 생명·안전에 가용자원 총동원…네팔 정부와 적극 협력"[속보] 李대통령 "마음 다급해도 총력 다해 네팔 현장 상황 악화 않도록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