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대통령 차지한 군부 수장, 4300여명 사면 조치도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 2022.09.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웅산수치미얀마김경민 기자 "범인은 중국인" 허위정보 난무…日초등생 살해 양아버지 파장"美·이란, 휴전 만료 전 임시 합의 이후 60일간 최종 합의 모색"관련 기사미얀마 의회, 대통령 후보에 군부 수장 지명…"군부통치 장기화"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미얀마 군부 정당 압승 수순…"가짜 선거로 집권 연장 정당화"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사망설'에 "건강 상태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