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대통령 차지한 군부 수장, 4300여명 사면 조치도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 2022.09.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웅산수치미얀마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미얀마 "아웅산 수 치, 국제적십자위원회 미얀마 대표와 면담""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中왕이, 지난달 아웅산 수치 여사 만나"…이후 복역→가택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