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대통령 차지한 군부 수장, 4300여명 사면 조치도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 2022.09.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웅산수치미얀마김경민 기자 "이란 전쟁 3개월…전 세계 기업 이미 최소 37조 손실"'마약범' 만삭 美임산부, 재판 중 양수 터져…법정서 출산관련 기사"中왕이, 지난달 아웅산 수치 여사 만나"…이후 복역→가택연금미얀마 아웅산 수 치, 5년 만에 '가택연금'으로 전환태국 "미얀마 대통령, 아웅산 수치에 '좋은 일' 검토한다 말해"미얀마 의회, 대통령 후보에 군부 수장 지명…"군부통치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