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대통령 차지한 군부 수장, 4300여명 사면 조치도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 2022.09.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웅산수치미얀마김경민 기자 '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관련 기사美, 미얀마 군부와 도쿄서 또 비밀회담…한 달 새 두 번째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미얀마 "아웅산 수 치, 국제적십자위원회 미얀마 대표와 면담""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