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마지막 편지…변호사 접견도 안돼 12월 말 총선 앞두고 "수치 처지 완화할 기회"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웅산 수치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사망설'에 "건강 상태 양호하다"'무력 정권전복' 외친 마차도의 노벨평화상…또 불거진 자격논란미얀마 군정, 정권 비판자 3000명 사면…총선 투표권 보장 명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