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과 공동 건조해 2040년대 초 배치…예산 투입은 과제리차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이 30일(현지시간) 주싱가포르 미국 대사관에서 열린 오커스(AUKUS) 국방장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30.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호주오커스잠수함이정환 기자 이란전 미군 전사자 18명→14명…美 국방부 '축소 집계' 논란이스라엘 극우 장관, 정착민 수백 명 이끌고 알아크사 또 진입관련 기사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한·미는 '연료', 한·프랑스는 '기술 협력' 병행해야 한국형 핵잠 성공"호주 "美핵잠수함 전대 올해 국내 배치…호주군에 운용훈련"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외교부 "핵잠 건조는 韓에서, 핵연료는 美에서 수입 혹은 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