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사자 18명 → 14명 하루 만에 축소 집계…"4월 휴전 선언 다음에 발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이란 전쟁 전사자 유해 송환 의식 '존엄한 송환'(Dignified Transfer)에 참석해 경례하고 있다. 2026.07.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군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호주, 핵잠수함 조선소에 4조 7000억 추가 투입…오커스 동맹 강화이스라엘 극우 장관, 정착민 수백 명 이끌고 알아크사 또 진입관련 기사장기화하는 이란전…美 요격미사일·장거리 미사일 고갈, 보충에 4~5년트럼프·이란 충돌 격화…후티 참전으로 유가 100달러 재돌파(종합)뉴욕증시, AI 투자 부담·유가 100달러에 급락…나스닥 2.15%↓미 하원서 통과한 '트럼프 전쟁권한 제한' 결의안 상원서 좌절트럼프 중동 확전 기우나…WSJ "전투병·의무요원 등 대규모 증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