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크사 내 유대인 기도에 '현상 유지' 또 흔들…요르단 등 거센 반발23일(현지시간)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예루살렘 구시가지에 위치한 알악사 모스크를 방문하고 있다. 이 방문은 제1·제2 성전이 파괴된 날을 기리는 유대교의 금식과 애도의 성일인 '티샤 바브' 기간 중 이루어졌다. 2026.07.23. (출처=이타마르 벤그비르 텔레그램 채널)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이스라엘벤그비르알아크사예루살렘요르이정환 기자 美,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CJNG 대규모 제재…새 수장 포함美, 쿠바 '경제 생명줄' 해외 의료단 제재…"강제노동·인신매매"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장관 '3대 종교 성지' 기습 진입해 국기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