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크사 내 유대인 기도에 '현상 유지' 또 흔들…요르단 등 거센 반발23일(현지시간)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예루살렘 구시가지에 위치한 알악사 모스크를 방문하고 있다. 이 방문은 제1·제2 성전이 파괴된 날을 기리는 유대교의 금식과 애도의 성일인 '티샤 바브' 기간 중 이루어졌다. 2026.07.23. (출처=이타마르 벤그비르 텔레그램 채널)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이스라엘벤그비르알아크사예루살렘요르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이스라엘 장관 "매일 가자 30~40명 죽여야"…EU "국제법 준수하라"이스라엘 극우 장관 '3대 종교 성지' 기습 진입해 국기 흔들어이스라엘 극우장관, 동예루살렘 '화약고' 알아크사 기도 파문이스라엘 '깃발 행진'서 팔레스타인인·언론인 등 공격받아이스라엘 극우 장관 "성전산에 유대교 회당 지어야" 주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