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캄보디아 당국, 피해자 보호·지원도 실패"2025년 10월 2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온라인 사기(스캠) 단지 급습 현장. 2025.10.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윤다정 기자 EU, 내달 2일 'AI 활용 표기 의무화' 시행…위반시 벌금브라질, 美 '강제노동 관세 25%' WTO에 제소…양자협의 요청관련 기사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조현, 아세안 6개국 연쇄 양자회담…"경제·안보 협력 확대"초국가 범죄 척결위해 한자리에…경찰, 동남아 스캠·마약 국제공조 강화'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노쇼 사기' 71억 원 편취…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22명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