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캄보디아 당국, 피해자 보호·지원도 실패"2025년 10월 2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온라인 사기(스캠) 단지 급습 현장. 2025.10.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한국 경찰 초국가범죄 대응 성과 인정"…세계 경찰협의체 기관상'스캠 범죄 소굴' 오명 쓴 캄보디아, 올해 관광객 방문 반토막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한국인 연락두절·납치·감금 1년새 2배…여행경보 10개국,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