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캄보디아 당국, 피해자 보호·지원도 실패"2025년 10월 2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온라인 사기(스캠) 단지 급습 현장. 2025.10.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李대통령 "스캠 범죄자 검거·송환한 카자흐 대통령께 감사"해외 구금 한국인 4년간 25% 증가…도박 사범 600% 폭증'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부산 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