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캄보디아 당국, 피해자 보호·지원도 실패"2025년 10월 2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온라인 사기(스캠) 단지 급습 현장. 2025.10.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윤다정 기자 日우쓰노미야시 '곰 출몰' 신고 잇따라…초·중학교 임시 휴교뉴욕 맨해튼 철도 역사 칼부림에 5명 부상…남성 용의자 체포관련 기사보이스피싱↓, 해외 피의자 검거↑…경찰 '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경찰,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최초 개최…"세계 수도 경찰 공조 강화"'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고문·살해' 중국인 일당 6명 종신형8.28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시행 후 7개월 연속 피해 줄었다이재명 정부 출범 1년…핵잠 도입 등 '실용외교' 성과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