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브루나이·인니·필리핀·캄보디아·베트남과 잇달아 회담공급망·방산·초국가범죄 대응부터 한반도 정세까지 논의외교부는 24일 조 장관이 22~23일 열린 연쇄 양자회담에서 양국 관계와 한-아세안 및 한-메콩 협력,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지역·국제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이 태국의 시하삭 푸앙껫깨우 부총리 겸 외교장관 회담하는 모습.(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조현아세안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조현, 인도네시아 신임 외교장관과 첫 회담…"전략적 소통 강화"中,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 장관 불참…국방무관 파견조현,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통화…한반도·지역 정세 등 논의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 '직통'…쿠팡 문제 등 한미 현안 협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