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브루나이·인니·필리핀·캄보디아·베트남과 잇달아 회담공급망·방산·초국가범죄 대응부터 한반도 정세까지 논의외교부는 24일 조 장관이 22~23일 열린 연쇄 양자회담에서 양국 관계와 한-아세안 및 한-메콩 협력,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지역·국제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이 태국의 시하삭 푸앙껫깨우 부총리 겸 외교장관 회담하는 모습.(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조현아세안김예슬 기자 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DMZ 정보 한곳에'…통일부, AI 탑재 'DMZ 포털' 27일 전면 개통관련 기사조현, EU·영국 외교수장과 연쇄 회담…안보·통상 협력 논의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조현 "北, 대화·협력 호응 기대"…ARF서 한반도 평화 노력 강조조현,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 참석…"공급망 교란 대응·에너지 협력 강화"한미일 외교수장 "대북 공조·해양안보 협력…대만해협 평화 중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