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외무장관,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 면담아웅산 수 치 전 미얀마 국가고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웅산수치미얀마태국김경민 기자 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英극우 개혁당 인종차별 파문…흑인에 "동물"·아시아계에 "기생충"관련 기사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군부 쿠데타로 '국제 외톨이'된 미얀마…3년 만에 아세안 무대 복귀미얀마 군정, 아웅산 수치 6년 감형…사실상 종신형인데 강행한 속내는?'징역 33년' 미얀마 아웅산 수치 고문, 가택연금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