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 소식통 "24일 밤 교도소에서 나와 가택연금"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2015년 10월 25일 네피도의 의회에서 인터뷰를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77살의 수치 고문을 30일 (현지시간) 네피도 특별 법정에서 7년형이 추가돼 선고 형량은 총 33년으로 늘어났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아웅산수치군부쿠데타미얀마쿠데타관련 기사美, 미얀마 군부와 도쿄서 또 비밀회담…한 달 새 두 번째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미얀마 "아웅산 수 치, 국제적십자위원회 미얀마 대표와 면담""中왕이, 지난달 아웅산 수치 여사 만나"…이후 복역→가택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