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기준 연료 재고 45일분…에너지 비상사태 선언9일(현지시간)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의 한 주유소에서 작업자가 지하 저장 탱크에 연료를 주입하고 있다. 필리핀은 25일 미국의 제재 대상 국가로부터 원유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미국 정부와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2026.03.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美 폭격했다는 에콰도르 마약 카르텔 거점…젖소 농장이었다"거리서 성매수男 기다리는 여고생들"…日, 남성도 처벌 검토관련 기사美·이란 협상 국면에도…이스라엘·이란 주요 도시 포성 지속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이재용 회장, 중동 체류 임직원에 "깊은 위로"…500만원 상당 선물 전달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청사 밖 주차하면 그만 아닌가"…울산, 민간 확산 땐 산단 근로자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