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5부제 첫날…"세부적인 단속·운영 방안 내부 논의"정부는 25일부터 전국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 가운데 한 차량이 울산 북구청사 주차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은 차량 끝 번호 '3' '8'의 진입이 제한됐다. 2026.3.25ⓒ 뉴스1 김세은 기자25일 울산경찰청이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2026.3.25ⓒ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차량 5부제미국이란전쟁에너지 수급 불안박정현 기자 울산 B-01구역 재개발, 19일 시공사 선정 총회…현대건설 '유력'울산경찰, 시민 교통 아이디어 받는다…신호·안전시설 개선김세은 기자 울산항만공사, 추석 연휴 특별대책반 운영…"안전 강화"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관련 기사강원교육청, 통근버스로 에너지 절약·직원 복지 큰 호응중동전쟁 고유가 쇼크…"이렇게라도 아껴봅시다"'올코트 프레싱' 나선 李대통령…'에너지 수급·추경안 처리' 대응 총력공공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35년 만에 '민간 차량 5부제' 부활하나…전기·수소차는 제외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