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농촌 마을 폭격 영상 공개…에콰도르 "리더 은신처" 농장주 "6년 전부터 소 50마리 길러"…마약 조직 "은신처 아냐"
3일(현지시간) 미 남부사령부가 "에콰도르군과 미군이 개시한 공동 작전의 일부"라며 공개한 폭격 장면.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국방부와 에콰도르군은 해당 지역이 마약 밀매 조직의 거점이라고 밝혔으나, 마을 주민 등은 해당 장소가 젖소와 육우 50여마리를 기르던 농장이었다고 전했다. 2026.03.03.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