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춘방지법 기소 209건…길거리 체포 여성 112명2025년 3월 31일 도쿄 신주쿠구 가부키초 유흥가에 위치한 오쿠보 공원에 길거리 성매매에 대해 경고하는 경찰 안내문(왼쪽)이 붙어 있다. 2025.03.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주쿠가부키초오쿠보공원매춘방지법성매매윤다정 기자 월드컵 특수 어디?…美호텔 80% "예약 실적 기대 못 미쳐" 한숨트럼프, 한밤 소셜미디어에 음모론 '우르르'…50건 이상 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