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 위해 직접 제안…갤럭시 모바일 기기·온누리상품권 포함전쟁 지역선 전원 대피…"어려운 여건 속 헌신한 노고에 감사"방중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합격 후 바뀐 이야기 찾아요'…대한상의, 자격증 활용 우수사례 공모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관련 기사AMD 리사 수, 삼성과 "더 폭넓은 파트너십…많은 파트너들 있어"리사 수 AMD CEO, 7개월 만에 재방한…삼성전자와 협력 넓히나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李정부 두 번째 국감 시작…'증인' 조희대 두고 여야 대치 불가피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