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본다이 파빌리온에 마련된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본다이비치 참사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유대인 총격테러 참사 일주일…호주 전역서 촛불·묵념으로 추모유대인축제 총기참사에…호주 총리 "혐오 발언 처벌 강화 추진"다시 과감해진 IS, 총기 난사에 미군 기습…국제사회 방심했나시드니 총격범, IS 추종해 증오 키워…범행 직전 필리핀행(종합)'총기규제 모범' 호주, 시드니 총기난사에 충격…"30년만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