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민다나오섬 일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활동지차에서 IS 깃발과 폭탄 발견…호주 총리 "증오가 동기"1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본다이 파빌리온에 마련된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본다이 비치 총격 사건호주 총격 용의자 필리핀 방문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언제 급진화됐는지 몰라"…본다이비치 총격범 풀리지 않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