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민다나오섬 일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활동지차에서 IS 깃발과 폭탄 발견…호주 총리 "증오가 동기"1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본다이 파빌리온에 마련된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본다이 비치 총격 사건호주 총격 용의자 필리핀 방문권영미 기자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사진 논란 끝에 삭제…"직원 실수로 올려"케네디 美보건장관, 이번엔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고쳐" 주장김경민 기자 '총선 압승' 자민당, 적극 재정 자신감…野 중도개혁연합 "결과 겸허히"자민당, 중의원 선거서 단독 300석 확보…1986년 이후 처음관련 기사"언제 급진화됐는지 몰라"…본다이비치 총격범 풀리지 않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