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날' 맞아 전역서 1분간 묵념…추모 행사 2만명 참여지난 14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유대교 하누카 축제 도중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와 생존자들을 기리는 추모 집회가 21일(현지시간) 현지에서 열렸다. 2025. 12.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 본다이해변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