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날' 맞아 전역서 1분간 묵념…추모 행사 2만명 참여지난 14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유대교 하누카 축제 도중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와 생존자들을 기리는 추모 집회가 21일(현지시간) 현지에서 열렸다. 2025. 12.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 본다이해변양은하 기자 BBC 주목한 '한국 김' 인기…"K문화 타고 韓 검은 반도체 됐다"트럼프, 처방약 할인 웹사이트 공개…위고비 190→30만원 '뚝'관련 기사'16세 미만 SNS 금지법' 시행 한 달…호주에선 무슨 일이?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튀르키예, 연말 전국서 이슬람국가 소탕 작전…357명 체포"IS와 크리스마스 마켓 테러 모의"…폴란드서 19세 대학생 체포교황, 호주 총기 난사에 "폭력의 유혹 빠진 이들 회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