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중국 총리.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리창양은하 기자 中, 고소득 국가 진입 눈앞인데…개도국 지위 고수하는 이유美검찰 "수미 테리 지원 자금, 국정원 최고위층에서 나와"관련 기사中행사서 남북 대사 조우…"바로 옆 테이블서 인사해도 대꾸 없어"김민석 "새만금 투자 후속 작업 도와주길"…中대사 "적극 지원""트럼프, 시진핑에 다카이치 회담·희토류 日수출 요구…中 냉담"시진핑 "中경제 압력 견디며 발전…'대만독립' 세력 단호히 타격"시진핑, 국경절 앞 인민영웅기념비 헌화…中상무위원 7명 전원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