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고소득 국가 진입 눈앞인데…개도국 지위 고수하는 이유

세계은행 기준 턱밑…내년 7월 고소득 국가 분류 가능성
WSJ "'글로벌 사우스' 대표 입지 유지하며 외교적·경제적 혜택 수혜"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월 30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 기념일 전야 국경절 리셉션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2026.9.30.ⓒ 로이터=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월 30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 기념일 전야 국경절 리셉션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2026.9.30.ⓒ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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