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측 증거 배제 신청 반박 답변서서 주장국정원 요원 3명 실명도 공개…27일 배심원 재판수미 테리.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수미 테리국정원양은하 기자 中, 고소득 국가 진입 눈앞인데…개도국 지위 고수하는 이유"트럼프, 비리 의혹 휩싸인 측근 駐그리스대사에 분노…해임 검토"관련 기사윤곽 드러나는 '민감국가' 전말…첩보·정보전 산물일 가능성美와 '방첩 갈등' 생겼나…'민감국가' 설명 오래 걸린 이유는?"美 '민감국가' 지정 이유는 보안 문제"…정보 유출 적발한 듯(종합)[미리보는 국감] 정보위, 군 신상 유출·대북 대응 역량 집중 점검국정원 "간첩죄 대상 적국→외국 확대…한국형 FARA 제정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