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 INC 주도로 수십만 운집…마르코스 정부에 정치적 부담16일(현지시간) 마닐라 수도권 케손 시티에서 열린 부패 방지 집회에서 시위대가 깃발을 흔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종교단체 이글레시아 니 크리스토 회원들이 16일(현지시간) 마닐라의 한 공원에서 열린 부패 방지 시위에 참석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마르코스이정환 기자 美부통령, '中귀화' 스키선수 활약에 "美대표로 출전했더라면"MS, ICE '민간인 대규모 감시'에 자사 클라우드 사용 의혹 부인관련 기사'두테르테 딸' 사라 부통령 "2028년 대선 출마…마르코스 부패"中석학 "한·일, 지도자 따라 中인식 급변…대미 불확실성도 커져"필리핀, 또 한번 K-방산 선택했다…6억 달러 규모 호위함 2척 계약필리핀에 '한국농기계전용공단' 들어선다…"동남아 수출거점 역할 기대"DL이앤씨, 필리핀 대통령과 에너지·인프라 협력 논의…SMR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