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 INC 주도로 수십만 운집…마르코스 정부에 정치적 부담16일(현지시간) 마닐라 수도권 케손 시티에서 열린 부패 방지 집회에서 시위대가 깃발을 흔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종교단체 이글레시아 니 크리스토 회원들이 16일(현지시간) 마닐라의 한 공원에서 열린 부패 방지 시위에 참석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마르코스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트럼프, 내달 中 APEC 앞서 필리핀 방문…아세안 정상회의 참석中-필리핀 갈등 속 中교사 150명 집단 귀국…"안전 우려"총살 직전 살아난 필리핀 여성…대통령 사면으로 16년 만에 자유'사치의 여왕'은 현직 대통령 母…필리핀 대법, 이멜다 부패 '무죄'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