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제13호 태풍 '갈매기'가 통과한 필리핀 세부 릴로안의 거리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5.11.0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갈매기국무부세부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