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부 지아라이성에 태풍 갈매기가 도착하기 전인 6일(현지시간) 파도가 강하게 치고 있다. 2025.11.6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갈매기태풍김경민 기자 폭설이 더 키운 7m 높이 초대형 눈사람…美 아빠의 육아 탈출기결혼식서 총맞은 18세 신부…범인은 2년 간 스토킹하던 이웃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