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부 지아라이성에 태풍 갈매기가 도착하기 전인 6일(현지시간) 파도가 강하게 치고 있다. 2025.11.6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갈매기태풍김경민 기자 전 세계 좌파 지도자, 스페인에 결집…"반트럼프 연합 구축"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美와 협상 진전…최종 합의까진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