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늦은 밤 상륙 예상…최대 시속 118~133㎞6일(현지시간) 제13호 태풍 '갈매기'가 통과한 필리핀 세부 릴로안의 거리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5.11.0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갈매기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13호 태풍 갈매기 베트남 상륙…최소 5명 사망·2800가구 피해태풍 '갈매기' 할퀴고 지나간 필리핀, 140명 숨져·127명 실종그리, 해병대 입대 전 마지막 방송 "난 이제 군인" 자학 개그희림,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 1등 당선2천만 해외관광객 유치한다…"베트남 등 단체전자비자 수수료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