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늦은 밤 상륙 예상…최대 시속 118~133㎞6일(현지시간) 제13호 태풍 '갈매기'가 통과한 필리핀 세부 릴로안의 거리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5.11.0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갈매기양은하 기자 美, 인도 태양광 패널에 126% 고율관세…中 우회수출 차단 나서美부통령 "이란 때려도 수년간 중동전쟁 수렁 빠질 일은 없어"관련 기사13호 태풍 갈매기 베트남 상륙…최소 5명 사망·2800가구 피해태풍 '갈매기' 할퀴고 지나간 필리핀, 140명 숨져·127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