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매체 보도…외무부는 "모른다"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펜실베이니아주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며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파키스탄인도이지예 객원기자 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징후 묵살 의혹…총선 앞 역풍 직면(종합)"독일서 가장 위험한 남자"…극우당 돌풍 이끈 '미소천사'관련 기사SCO·브릭스·중동 챙기는 시진핑, 트럼프 회담 전 협상력 강화 시도[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이란, 선박 46척 '호르무즈 블랙리스트' 지정…통항시 억류 경고트럼프의 對이란 '경제전쟁' 파장…中·러 직격에 동맹도 사정권"카슈미르는 인도의 일부" 주인도 美대사 발언에 파키스탄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