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

빈살만, 이란·대리세력 사우디 전방위 압박에 최대 시험대
11월 선거 앞둔 트럼프 직접 개입 꺼려…'메카 협정'도 군사 대응 아직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 미 백악관에서 만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1.18. ⓒ 로이터=뉴스1
지난해 11월 미 백악관에서 만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1.1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사우디 시위의 후티 반군.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
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사우디 시위의 후티 반군.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7일(현지시간) 사우디 메카에서 '메카 공동 방위 협정'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튀르키예 대통령실 제공. 2026.08.07 ⓒ 로이터=뉴스1
(왼쪽부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7일(현지시간) 사우디 메카에서 '메카 공동 방위 협정'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튀르키예 대통령실 제공. 2026.08.0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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