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2019년의 2배' 대표단 꾸려인도 관리 "양국간 포괄적 협력의 틀 마련할 가능성"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4년 10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정상 회담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10.23 ⓒ 로이터=뉴스1인도 국기와 중국 국기. 2025.8.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트럼프인도국경시진핑모디김경민 기자 美공화 의원 "민주 진보파 엘사예드 미시간 승리시, AOC 대선 나온다"佛 "주말 추가 시위에 경찰 7만명 투입…폭력사태 단호한 대응"관련 기사'유럽판 트럼프' 오르반을 유엔 총장으로?…국제사회 "웃기는 일"美국무부 부장관 "日안보전략, 미국과 일치해야"中전문가 "美, '중국 위협론' 앞세워 한국에 안보 부담 전가"'美와 무역전쟁' 캐나다, 튀르키예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FTA 협상 가속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