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2019년의 2배' 대표단 꾸려인도 관리 "양국간 포괄적 협력의 틀 마련할 가능성"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4년 10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정상 회담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10.23 ⓒ 로이터=뉴스1인도 국기와 중국 국기. 2025.8.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트럼프인도국경시진핑모디김경민 기자 미얀마 군부, 반군 드론 공격에 만달레이 공항 이틀간 폐쇄삼전닉스 의식했나…마이크론 대만 직원들 최대 68개월치 보너스관련 기사시진핑, 7년 만에 인도 방문…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SCO·브릭스·중동 챙기는 시진핑, 트럼프 회담 전 협상력 강화 시도[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中, '美와 마찰'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대화…"교류·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