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무너진 만달레이의 스카이 빌라 콘도미니엄 아파트 모습. 2025.03.2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 지진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中에 초청받은 美학자, 입국 직후 구금…트럼프·시진핑 회담 쟁점"한진, 네팔에 중보온·비상보온담요 4만점 구호물품 수송美, 중국 억류 미얀마계 학자 '부당구금' 지정…시진핑 방미 앞 새 갈등지구 반바퀴 돌아 베네수엘라로…한진, 긴급 구호물자 1.7만㎞ 운송기상청, 10일 예보 더 촘촘하게…국외지진·재생E 맞춤정보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