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보도…"창문 없는 길이 12m 방에 갇혀 거의 매일 심문받아"정확한 구금 사유는 불분명…이달 말 미중정상회담 의제 되나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미얀마계 미국인 학자 민 진. (사진=민 진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중국구금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中 신장위구르에 첫 스타벅스 매장 개점…美의원·인권단체 비판트럼프 "시진핑과 민주화 운동가 석방 논의"…中 발표엔 언급 없어트럼프·시진핑 회담에 민주당 반발…"성과 없는 의전 잔치""美트럼프, 시진핑에 中구금 미국인 석방 요구할 듯"中은 '전략적 안정' 굳히기 전략…美는 시간 벌며 희토류 자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