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초청받은 美학자, 입국 직후 구금…트럼프·시진핑 회담 쟁점"

WSJ 보도…"창문 없는 길이 12m 방에 갇혀 거의 매일 심문받아"
정확한 구금 사유는 불분명…이달 말 미중정상회담 의제 되나

본문 이미지 -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미얀마계 미국인 학자 민 진. (사진=민 진 페이스북 갈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미얀마계 미국인 학자 민 진. (사진=민 진 페이스북 갈무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