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원대 집 무단 점유…2년반 동안 리모델링까지 해부동산 업차에 발각…"지역사회 안전 위해 선행" 변명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주택 공사 현장(특정 기사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플로리다 고독사 집주인 행세권영미 기자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日작가 무라카미 류, 74세로 별세日 9월 소비자물가 2.1% 상승…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