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李대통령에 하반기 업무보고연말 K-기상·기후 AI 모델 설계 와료…2029년 현업 활용 목표김광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염 확산에 따른 중대본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이미선기상청이재명기후환경날씨지진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관련 기사"AI로 날씨 예측 혁신"…기상청, 수치예보 자문위원회 개최'역대급 폭염·장마' 가짜 뉴스·마케팅 철퇴…기상청, 과태료 부과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이미선 기상청장 "특보에 시범 어딨나"…올여름 폭염 '중대경보' 즉시 가동"강수맞힘률이 뭐지?"…기상청, 암호같은 '날씨 언어' 개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