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발령…28일 오전 5시에 해제 예정병력은 추가 배치…"기동 헌병대 480명 더 파견"23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이 누벨칼레도니 누메아의 프랑스 최고위원회 관저에서 현지 선출직 관료 및 대표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05.2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누벨칼레도니비상사태마크롱정지윤 기자 혁신적인 지역관광 아이디어 낸 지자체에 재정 61억 지원한다거제·통영 호우 피해기업 정책자금 완화한다…금리 1.5%·최대 3억 지원관련 기사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 통금 단축…佛 조기 총선 덕분?세계 3대 니켈 생산국 누벨칼레도니 폭동에 채굴·가공 중단마크롱, 폭력 사태 누벨칼레도니 도착…"빨리 평화·안전 되찾을 것"일본인 4명, '폭력 사태' 뉴칼레도니아서 호주 정부 도움으로 탈출'폭력 사태' 뉴칼레도니아서 약탈·방화…프랑스, 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