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칼레도니 공무원과 대화하고 토론할 것"학교 2곳·차량 300대에 방화…이메일 테러까지15일(현지시간)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에서 개헌에 반대하는 이들이 일으킨 폭력사태로 한 차고가 불타고 있다. 2024.0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누벨칼레도니학교방화폭력사태정지윤 기자 혁신적인 지역관광 아이디어 낸 지자체에 재정 61억 지원한다거제·통영 호우 피해기업 정책자금 완화한다…금리 1.5%·최대 3억 지원관련 기사"팔 국가 인정" 프랑스에 화난 네타냐후 아들…마크롱에 "엿먹어"마크롱, 극좌·극우 모두 비판…"분열에 기초하기에 내전 불러올 것"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 통금 단축…佛 조기 총선 덕분?세계 3대 니켈 생산국 누벨칼레도니 폭동에 채굴·가공 중단프랑스 "누벨칼레도니 비상사태 연장 없이 해제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