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2시간 머무를 듯…사망자 6명 위해 1분 간 묵념현지 지도자들 만나 회담 가질 예정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자체령 누벨칼레도니(뉴칼레도니아) 누메아의 라 톤투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언론과 대화하고 있다. 2024.05.2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23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이 누벨칼레도니 누메아의 프랑스 최고위원회 관저에서 현지 선출직 관료 및 대표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05.2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누벨칼레도니마크롱프랑스개헌뉴칼레도니아누메아정지윤 기자 혁신적인 지역관광 아이디어 낸 지자체에 재정 61억 지원한다거제·통영 호우 피해기업 정책자금 완화한다…금리 1.5%·최대 3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