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김연수 기자 = 미국 본토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3대 장거리 트레일(트래킹 코스)가 있습니다.
PCT(Pacific Crest Trail, 4300㎞), AT(Appalachian Trail, 3500㎞), CDT(Continental Divide Trail, 5000㎞)가 그 트레일들인데요. 총 길이를 합치면 무려 1만2,800km입니다.
각각의 코스가 모두 극한의 도전 대상으로 여겨지고, 모두 완주하면 트리플 크라우너(Triple Crowner)라고 부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5명이 완주했는데, 우리나라 최초로 이 PCT·AT·CDT를 완주한 트리플 크라우너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두두부부'인데요. 뉴스1이 두두부부의 여행 이야기와 그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두두부부 #트래킹 #미국트레일
glorymoon@news1.kr
PCT(Pacific Crest Trail, 4300㎞), AT(Appalachian Trail, 3500㎞), CDT(Continental Divide Trail, 5000㎞)가 그 트레일들인데요. 총 길이를 합치면 무려 1만2,800km입니다.
각각의 코스가 모두 극한의 도전 대상으로 여겨지고, 모두 완주하면 트리플 크라우너(Triple Crowner)라고 부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5명이 완주했는데, 우리나라 최초로 이 PCT·AT·CDT를 완주한 트리플 크라우너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두두부부'인데요. 뉴스1이 두두부부의 여행 이야기와 그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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