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집주소 '소문만 무성'...시민들은 불안하다

(서울=뉴스1) 문영광 박혜성 기자 = 조두순 출소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현행법상 거주지를 공개할 수 없어 안산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조두순 부인 집'이라고 소문이 난 안산의 한 아파트 단지 주변 시민들은 "불안하다", "부동산 거래가 끊겼다"고 하소연했습니다.

뉴스1이 거리에서 만난 시민 대부분은 조두순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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