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수상 소감 10초 만에 끝…'눈물 터진' 이재에 아카데미 홀대 논란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아카데미에서 2관왕에 올랐지만, 수상 소감 도중 진행이 중단되며 광고 영상으로 넘어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데헌'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오른 가수이자 공동 작사·작곡가인 이재는 어릴 때는 K팝을 좋아한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지금은 모두가 우리 노래를 부르고 한국어 가사까지 따라한다"면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라며 눈물을 보이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무대에 오른 더블랙레이블 소속 이유한 작곡가가 마이크를 이어받는 순간, 시상식 종료를 알리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에 이재가 추가 발언 시간을 요청하는 몸짓을 취했지만, 주최 측이 퇴장 음악을 크게 틀면서 발언을 막는 장면이 연출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케데헌 #골든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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