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엑스원(X1) 출신 가수 김우석이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라디오 방송 ‘ 정오의 희망곡’ 촬영을 위해 출근했다.
김우석은 지난 25일 첫 번째 솔로 앨범 '퍼스트 디자이어 - 그리드'(1ST DESIRE - GREE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적월 (赤月) (Red Moon)'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 번째 솔로 앨범은 총 일곱 트랙으로 구성, 타이틀곡 ‘적월 (赤月) (Red Moon)’은 물론 ‘Do U Like’, ‘Beautiful’ 등 수록곡 대부분에 김우석이 직접 참여해 김우석의 음악적 색을 확실히 보여주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phs6077@news1.kr
김우석은 지난 25일 첫 번째 솔로 앨범 '퍼스트 디자이어 - 그리드'(1ST DESIRE - GREE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적월 (赤月) (Red Moon)'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 번째 솔로 앨범은 총 일곱 트랙으로 구성, 타이틀곡 ‘적월 (赤月) (Red Moon)’은 물론 ‘Do U Like’, ‘Beautiful’ 등 수록곡 대부분에 김우석이 직접 참여해 김우석의 음악적 색을 확실히 보여주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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