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박혜성 신성철 기자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백지원 전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0일 뉴스1TV 시사대담 '팩트앤뷰'에 출연해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행보와 향후 입지를 평가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한 의원을 향해 "다 긁어내는 것 같다"며 상대의 약점을 들춰내는 정치 방식이 협력과 타협을 어렵게 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과거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나경원 의원의 공소 취소 부탁 의혹을 공개한 사례를 거론했다.
백 전 대변인은 '때릴수록 커진다'는 평가가 한 의원보다는 이진숙 의원에게 어울린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무소속 신분과 당내 갈등 등으로 정치적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
◎ 이슈인터뷰
이동학 전 최고위원·백지원 전 대변인
⊙ 일자 : 2026년 10월 20일(화)
⊙ 진행 : 신성철 기자
⊙ 연출 : 이민서 기자, 박혜성 기자
#추미애 #한동훈 #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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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최고위원은 한 의원을 향해 "다 긁어내는 것 같다"며 상대의 약점을 들춰내는 정치 방식이 협력과 타협을 어렵게 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과거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나경원 의원의 공소 취소 부탁 의혹을 공개한 사례를 거론했다.
백 전 대변인은 '때릴수록 커진다'는 평가가 한 의원보다는 이진숙 의원에게 어울린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무소속 신분과 당내 갈등 등으로 정치적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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