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양주 '캪틴큐' 11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럼~!"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강렬한 광고. 1980년대 추억의 양주 광고로 기억되는 '캪틴큐'가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제품보다 광고가 먼저 화제입니다.

최근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15년 단종시킨 캪틴큐를 약 11년 만에 재출시했습니다. 광고 모델로는 코미디언 이선민을 내세웠습니다.

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전설의 부활'. 과거 광고의 분위기와 음악, 특유의 어색하면서도 강렬한 연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특히 이선민이 광고 속 여러 인물을 혼자 연기하며 1인 3역을 소화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고가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80년대 같을 수 있냐", "옛날 광고의 감성까지 그대로 살렸다"는 등 모델과 광고의 복고풍 연출을 호평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캪틴큐 #전설의양주 #이선민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