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병무청은 12일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군무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적기록 정정 청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정부대전청사 병무청 본청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홍소영 병무청장에게 "안 전 장관의 병적기록 수정 요청이 있었느냐"고 물었고 홍 청장은 "정정 청구가 없었다"고 답했다.
지난 7월 국방부는 안 전 장관이 방위병으로 복무하면서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 안 장관의 임기가 끝나면 병적기록 오류에 대한 정정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안규백_탈영 #병적기록 #국방부장관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정부대전청사 병무청 본청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홍소영 병무청장에게 "안 전 장관의 병적기록 수정 요청이 있었느냐"고 물었고 홍 청장은 "정정 청구가 없었다"고 답했다.
지난 7월 국방부는 안 전 장관이 방위병으로 복무하면서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 안 장관의 임기가 끝나면 병적기록 오류에 대한 정정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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